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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난티코브 산책길과 아난티타운 책의 숲 이터널저니

바다와 함께 하는 아난티코브 산책길과 아난티타운 책의 숲속 산책 이터널저니 아난티코브와 함께 있는 아난티타운에는 500여 평 공간의 대형서점 이터널저니가 있습니다. 이터널저니에 가고 싶어 방문한 아난티코브. 아난티코브의 산책길 또한 너무도 예쁜데 이터널저니를 포스팅하면서 아닌티코브 산책길을 포스팅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산책길의 사진은 작년 오픈 때의 사진을 담았습니다. 부산 힐튼 호텔로 올라와 아난티코브로 향합니다. 가는 길에 부산 힐튼 호텔의 인피니티풀이 보입니다. 풀 안에서 보면 풀과 바다가 연결된 듯한 일체감을 주는 최고의 풀입니다. 아난티코브로 들어왔습니다. 이곳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곳인데 요즘 인기가 정말 좋은 곳이지요. 연못 대신 수중식물로 이렇게 예쁜 화병 효과를 냅니다. 부산 아난티코..

나라안여행 2018.07.15

부산힐튼 맥퀸즈라운지 / 아난티타운 산 에우스타키오 일 카페

바다 전망이 멋진 맥퀸즈 라운지와 로마 3대 커피숍 산 에우스타키오 일 카페 부산의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위치의 힐튼호텔. 그동안 해운대와 광안리에 가려 기장의 바닷가가 주목받지 못했다면 기장 주변이 개발되고 롯데아울렛이 들어오고 주변 휴양 시설들이 계획되면서 기장 바닷가의 풍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작년 오픈한 부산 힐튼과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는 아난티코브로 인해 기장은 단연 전망도 퀄리티에 있어서도 최고의 자리를 넘보고 있는 듯 합니다. 무엇보다 복잡하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해운대와 광안리에 비해 주차공간 확보와 레스토랑과 커피숍 및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타운 형식이 갖추어진 아난티타운은 숙박을 하지 않더라도 호텔에 머물며 휴식을 취하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

나라안여행 2018.07.15

[춘천 가볼만한 곳]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산토리니 카페

아름다운 노을과 춘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산토리니 카페 1박 2일 춘천 여행을 다녀오며 많은 사람들의 포토존을 장식했던 산토리니 카페에 들렸습니다. 낮과 밤을 함께 보기 위해 해지는 시간을 검색해서 1시간 전에 맞춰서 도착한 산토리니 카페. 흑흑 그런데 웬 변수. 남편이 방금 아들과 놀다 온 장소에 윗옷을 두고 온 겁니다. 나오려는 잔소리를 꾸~~욱 참고 다녀오라고 보낸 뒤, 사진 삼매경에 빠져 봅니다. 카페라기보다는 리조트나 펜션 분위기를 풍기는데 역시나 펜션도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장소가 예쁜 만큼 하우스웨딩이 가능한 곳이고, 사람들이 많이 오는 만큼 '1인당 음료 1잔'은 권유가 아닌 강요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이 안이 도대체 어떻게 꾸며 있는지 밖에서는 전혀..

나라안여행 2018.07.14

반포한강공원 세빛섬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즐기기

반포한강공원 세빛섬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감상하기 오늘도 오전 11시 폭염에 주의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받았습니다. 창문을 열면 뜨거운 공기가 훅~ 들어오는 것이.. 7월 중순인데도 더위가 거의 살인적이네요. 다가올 8월이 걱정입니다. 어디 시원한 곳 없을까요? 에어컨을 켜고 한숨을 돌린 후 사진을 정리하다 작년 이맘때쯤 아들들과 갔었던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사진들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예쁜 곳이었는데 오늘 같이 더운 날엔 강바람도 쐬고 멋진 달빛무지개분수도 보면서 더위를 식히고 싶네요.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해가 어둑어둑해질 때 즈음 도착했는데.. 와우~~ 예쁩니다. 내국인들도 많지만 외국인들도 구경을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세계 최초 수상복합 문화공간이라고 하네요. 세빛섬은 한강..

나라안여행 2018.07.14

[프랑스 중부 디종 여행] 중세도시로의 시간여행 디종

와인과 머스타드 그리고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부르고뉴 지방의 디종  프랑스 파리에서 이제 중부 도시로 내려갑니다.디종은 프랑스 중부 부르고뉴 지방의 주도로 와인산지로 유명한 곳입니다.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멘 드 라 로마네 꽁띠(Domaine de la Romanee Conti)가 이 브르고뉴 지방에서 나는 와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생산되는 와인이 가장 비싼 이유는 생산자를 직접 표시하고 포도밭 단위로 등급을 정하기 때문에 다른 곳이나 다른 밭에서 생산한 포도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곳도 도시의 입구를 개선문이 장식하고 있네요.    예전에 번성했던 도시인 만큼 주변의 건물들이 화려합니다.    자. 이제 중세도시로 입성합니다.유럽은 예전부터 마차가 있어서 그랬겠지만, 예전부터 ..

나라밖여행 2018.07.13

[파리여행] 에펠탑에서 바라본 파리야경 샤이오궁에서 바라본 에펠탑

에펠탑에서 바라본 빛나는 파리 야경 파리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에펠탑으로 향했습니다. 1월 말경 간 것이라 해가 빨리 져서 에펠탑의 야경을 구경하기가 훨씬 좋았습니다. 멀찌감치에서부터 불이 켜져 있는 에펠탑은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바로 아래에서 바라보는 에펠탑.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테러 이후 보안이 강화되어 소지품 검사를 올라가기 전 두 번이나 합니다. 예전 방문 때는 낮에 방문한데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에펠탑을 제대로 느끼기가 힘들었다면 이번에는 밤에 방문하다 보니 에펠탑에 완전 시선 집중이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고층 건물이 없는 파리에서 가장 키가 큰 에펠탑. 그리고 너무도 예쁘게 불이 켜져 있어 한눈에 띄는 것이 에펠탑 밖에 안 보이니까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서 바깥이 ..

나라밖여행 2018.07.13

서유럽패기지여행 15박16일

여름 여행의 성수기가 다가옵니다.많은 분들이 여행을 준비하고 계실텐데요. 가고 싶은 곳은 많고.. 가야할 곳도 많은데.. 마음처럼 다 이루지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ㅜㅜ 여행준비를 하며 항상 자유여행에 대한 로망은 있지만 결국 선택은 패키지가 되는 1인. ㅜㅜ하지만 다녀오고 나서 후회한 적도 없는 1인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동유럽 쪽이나 싱가포르쪽으로 여행 계획 중인데요.  패키지여행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분들을 위해 패키지여행의 장점과 단점을 몇 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다녀왔던 여행들은 서유럽만 2번, 일본 1번, 괌 1번, 중국 2번.그중 이번에 1월 2월에 다녀온 서유럽패키지여행에 대해 써 볼께요. 서유럽처럼 이동구간이 긴 경우에는 특히 일일이 신경 써가며 모든 걸 챙긴다는게 왠만큼 준비해..

나라밖여행 2018.07.12

[장유 대청계곡] 단호박크림치즈피자가 맛있는 세인즈가든

장유 대청계곡 가볼 만한 곳 숲속 가든 세인즈가든 한 번씩 들리던 곳이었는데.. 오랜만에 왔더니.. 두둥~~ 상호가 바뀌었네요. ㅠㅠ 원래 맨인더키친이라고 남자들이 '여자를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공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요리를 하던 곳이었습니다. 괜히 여기 오면 대접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하던 곳이었는데.. 조금 아쉬웠다. 인테리어를 조금 더해서 더 깔끔해진 듯한 이곳으로 들어가 봅니다. 화단에는 꽃들이 가득하고요. 활짝 열어젖힌 창문이 개방감을 더합니다. 상호가 바뀌어도 대기 손님이 있는 건 여전하네요. 저런 의자를 보면 한 번 앉아 보고 싶었는데.. 내 몸무게 때문에 떨어질까 봐 오늘도 그냥 눈으로만 봅니다. 산으로 통하는 산책길. 근대 아쉽게도 얼마 못가 끝납니다. 예전만큼 대기줄이 길지는 않아서..

[장유 대청계곡 가볼만한 곳] 홍차전문점 마리봉포레

향과 품위가 가득한 장유 대청계곡 홍차전문점 마리봉포레 푸르름이 더욱 짙어지고 있는 계절입니다. 땀 흘리는 운동은 좀 힘들 것 같고.. 천천히 여유롭게 걷고 싶어 선택한 장유 대청계곡. 더 좋아진 길을 따라 숲길을 천천히 걷다 보니.. 못 보던 카페가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식당이었던 자리였는데, 언제 이렇게 단아하게 꾸며 놓았는지..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갈 수는 없죠~^^ 1940년쯤의 경성 어느 저택의 안채 같은 분위기입니다. 정원에 있는 오리 인형들이 개구쟁이 아이들처럼 놀다 멈춰 서서 쳐다보는 것만 같습니다. 창문도 그 시절의 콘셉트을 맞춘 듯. 경성의 단아하고 고운 아가씨가 저 창가에서 책을 보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간판도 아주 깔끔합니다. FORET는 숲이라는 뜻이네요. 여기서는 웨딩 촬..

[파리여행] 노트르담 대성당 웅장한 야경과 그림 같은 노을

노트르담 대성당 감탄이 절로 쏟아지는 야경  노트르담 대성당은 최초의 고딕 성당 가운데 하나이며 고딕 전 시대에 걸쳐 건설되었습니다. 웅장함과 아름다움이 고딕 양식의 정수라 할 수 있으며 지금도 파리 대주교좌 성당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160년 모리스 드 쉴리 파리 교구장은 파리의 성당이 유럽 임금들의 본당이 되자 기존의 성당을 무너뜨리고 주변의 집들을 무너뜨려 더 넓은 땅을 확보하고 그곳에 새로운 성당을 짓도록 했습니다. 1163년 시작된 공사는 1345년 완성되기까지 182년이나 걸렸습니다. 그 이후에도 역사적 사건들과 함께 개축과 파괴가 반복되다가 19세기 초 대성당은 황폐화된 상태로 도시계획가들은 노트르담의 철거까지 고려했다고 합니다.프랑스 소설가 빅토르 위고는 이 대성당의 전통을 일깨우기 위..

나라밖여행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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